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요즘 출근해서 직접 코드를 짜는 일이 드물어진 것 같아요.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만 잘 주면, 그 친구들이 알아서 코드를 짜주니까요.
이제는 개발의 방식이 완전히 바뀐 것 같습니다.
하시면서 느끼셨겠지만, AI도 완벽하진 않아요.
딴길로 새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새더라고요.
그럴 때 우리가 멈춰주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만족 중입니다.
단순히 코딩뿐만 아니라, 회사 일하면서 생기는 잡일들 있죠 — 주간보고 같은 것들요.
그런 부분도 MCP 서버로 연결해서 클로드 코드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슈퍼클로드 이런것도 있더라고요? 듣기로는 컨텍스트가 엄청나다고...
MCP 서버로 연결해서 주간보고 맡기는것도 생각이상으로 토큰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저는 회사플랜이라 마음편히 쓰고있어요.
출근해서 클로드로 자동화 만드는 것 요즘 참 재밌습니다.
AI, 정말 대단한 친구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많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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